최경주, 친구 미컬슨 우승에 자극…”다시 도전하고 싶다”



[서울=뉴시스] 문성대 기자 = ‘탱크’ 최경주(51·SK텔레콤)가 최근 동갑내기 필 미컬슨(미국)의 우승에 자극을 받았다고 심경을 밝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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