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혹에도 펄펄…추신수, 11년 만에 태극마크 보인다



[서울=뉴시스] 김희준 기자 = ‘추추 트레인’ 추신수(39·SSG 랜더스)가 6월 들어 빼어난 활약을 선보이면서 도쿄올림픽 대표팀 승선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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