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주형, SK텔레콤오픈 첫날 악천후 속 공동 1위



[서울=뉴시스] 문성대 기자 = 김주형(19)이 한국프로골프(KPGA) 코리안투어 ‘SK텔레콤 오픈 2021′(총상금 12억원·우승상금 2억5000만원)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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